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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 첫 재판후 변론기일 연기5월7일 오전 11시, 다시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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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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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화가, 공소사실 인정 변론분리

윤화섭 안산시장이 19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304호서 열린 이날 재판에는 윤 시장과 함께 박모 화가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러나 이날 윤시장 변호인이 변론 준비기간을 뒀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법원이 받아들여 5월7일 오전 11시 재판을 연기했다.
한편 박모화가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대해 인정하면서 변론분리를 받게 된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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