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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온누리, 중국산동 연태분사무소 개소양 변호사, “시대 선도하는 역할 자임하기 위해 추진”
  • 안산신문
  • 승인 2020.04.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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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광춘(연태시한국경제협력센터 수석대표), 양진영(법무법인 온누리 대표)

2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법무법인 온누리(대표변호사 양진영)가 중국 산동 자유무역시범구 연태지역건설에 도움을 주고자 연태한중산업원 건설실시방안에 따라 연태시주한국경제협력센터와 연태개발구투자유치국에서 3일, 연태분사무소를 개소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양진영 대표변호사를 비롯, 조복형국 HD 정공주식회사회장, 연태시한국경제협력센터고문과 김광춘  연태시한국경제협력센터 수석대표가 한국대표로 참석했으며 장쥐훙(张居红) 연태시 주임, 워이쯔웨이(魏志伟) 연태개발구 투자유치국 부국장, 김영(金颖)한중연태산업단지관리서비스센터 처장, 김광일(金光日) 보좌관, 리권 (李权)연태시한국경제협력센터 팀장이 중국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조인식은 이미 중국연태 현지신문은이 코로나정국이지만 이례적으로 크게 보도한 바 있다.
양진영 대표변호사는 “코로나가 비록 우리의 일상을 잠시 멈추게 했지만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는 결코 중단될 수 없기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며 때로는 시대를 선도하는 역할을 자임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온누리의 중국연태대표처 이름은 '따뜻한 세상', '사람향기나는 세상'을 지향한다는 뜻에 법무법인 온대지(溫大地)로 명명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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