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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갑 고영인 후보, 모자 유세단 눈길
  • 안산신문
  • 승인 2020.04.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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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캠프에 모자가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유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선부동에 살고 있는 어머니 A씨와 아들 B씨가 그 주인공이다. A씨는 평소 고 후보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각종 지역정치활동에 참여해 왔다.
갓 성년이 된 아들 B씨는 “그동안 어머니가 활동하는 것을 지켜만 봐왔는데, 직접 선거운동에 참여하게 되니 정치가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느끼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 A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적극적인 유세를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첫 투표를 하는 아들과 함께 지지하는 후보의 선거운동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유세보다는 골목을 누비는 강행군이 이어짐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이좋은 모자의 선거운동이 유권자들을 기분 좋게 만들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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