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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후보 정치적 동지, 이종혁 전 최고위원 지원유세“안산시민, 농업생태공원에 허탈… 65만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가 먼저!”
  • 안산신문
  • 승인 2020.04.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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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대비할 개미 같은 일꾼 박주원… 미래 먹거리·볼거리·일거리 가득할 것”

21대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4월 13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박주원 후보(이하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종혁 전)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하, 이 전)최고위원)이 전격 지원 유세에 나섰다.
유세차에 오른 이 전 최고위원은 “1977년 도입된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지금 망해가는 산업단지로 전락할 뿐만 아니라 52시간 근로시간 제한과 최저임금 급격 인상, 소득주도 성장 등 근거 업는 낭설과 현실성 없는 망상 경제정책 기조로 통째로 망해버렸다”며 “한때 경기지역 총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안산시민의 자존심과 영광을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이 전 최고위원은 “이미 이곳 안산에는 호수공원과 갈대습지공원 등 공원과 녹지가 전국 최상권인데 해 지나고 철지난 농업생태공원이 웬 말이냐”며 “농업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쏟아 부어야 할 국민 혈세 8500억 원은 땅에서 솟아나냐”고 비판하면서“최소한의 행정비용 부담으로 안산 경제 활력을 다시 불어넣을 수 있는 묘책과 비책을 들고나온 박주원 후보를 소개해 드린다”며 말을 이어갔다.
“참 부지런한 사람, 의지가 강한 사람, 집념이 강한 사람, 신념이 강하고 상황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에 담긴 사고력에 역발상과 추진력까지 더해져 참신한 일꾼”이라며 박 후보를 소개한 이 전)최고위원은 “그 누구도 해낼 수 없을 것이라 했던 미래를향한전진4.0 (약칭, 전진당) 창당 과정과 미래통합당 출범 과정에서 당시 사무총장으로 맹활약했던 박 후보를 봐왔던 저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삼성전자 등 글로벌 비메모리반도체 기업 유치는 해내고도 남을 사람”이라며 박 후보를 치켜세웠다.
끝으로 이 전)최고위원은 “65만 안산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진정성이 엿보이는 후보와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는 안중에도 없이 향후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위해서만 달려가는 후보 중 누가 개미처럼 추운 겨울을 대비할 일꾼이며 누가 대책 없이 추운 겨울을 맞이할 베짱이 인지 면밀히 분별하셔서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 유치로 미래 먹거리와 볼거리와 일거리가 가득한 신안산새경제시대를 위해 한 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박 후보는 “누구도 갈 수 없었고 아무도 할 수 없을 것이라 말했던 지도에도 없는 길을 한때 함께 걸었던 이종혁 전)최고위원께서 함께해 주시니 참 행복하다”면서 “지금도 역시 누구도 갈 수 없는 길이며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특정 세력은 비난하고 조롱하지만 본오뜰 65만평 너른 땅에 65만 안산시민의 미래 먹거리와 볼거리와 일거리를 해결하기 위한 신안산새경제시대 준비를 지금 이 순간부터 맹렬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전에도 그랬듯, 위대한 안산시민의 힘으로 지도에도 없는 길, 그저 묵묵히 걸어가겠다”면서 “안산시민에 의한 안산시민을 위한 안산시민의 안산을 만드는데 도구로 써 달라”며 간곡히 호소했다.
한편 이 전 최고위원은 박 후보가 사무총장으로서 이언주 의원과 함께 미래를 향한 전진4.0(약칭 전진당)을 창당했던 당시 부산광역시당위원장 겸 중앙당 최고위원으로서 미래통합당 출범 당시 수임기관 합동회의에 전진당 대표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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