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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시민시장내 5일장 재개촉구5일장 총연맹, 5일 집회갖고 상인들 동참요구
  • 안산신문
  • 승인 2020.05.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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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민속5일장총연맹(회장 한기남)은 5일, 화랑유원지내 경기도미술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안산시의 일방적인 5일장 폐지에 대해 항의했다.
200여명의 민속5일장 노점상인들이 함께한 이날 집회서 한기남 회장은 “안산시가 지난 1월 구정이후 인근 아파트 민원야기 등을 이유로 5일장을 중지하면서 살길이 막막하다”며 “더구나 안산시는 공문만 보내고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인 행정처리를 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국을 돌며 5일장 노점상인들로 이뤄진 단체로 안산시의 원활한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특히 이들은 10일, 초지동 시민시장내 5일장을 열기로 하고 참여한 상인들과 함께 안산시, 시민시장 상인회 등과 협의를 갖기로 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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