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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천 의원, '스마트‘팜’ 선진농장 견학최근 관심높은 농장 팜에이트와 팜앤조이 방문
  • 안산신문
  • 승인 2020.05.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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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천 시의원은 14일, 선진농장 견학을 위해 평택 팜에이트와 아산 팜앤조이 농장을 방문해 정보공유를 시도했다.
윤 의원을 비롯해 안산시농업기술센터 조현숙 과장, 영농소득팀 한은애 티방, 채소담당 장수연 지도사 등과 함께 방문한 이날 선진농장 견학은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고 스마트팜 유치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스마트팜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이다. 스마트 팜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이용하여 농작물 재배 시설의 온도 · 습도 · 햇볕량 · 이산화탄소 · 토양 등을 측정 분석하고, 분석 결과에 따라서 제어 장치를 구동하여 적절한 상태로 변화시킨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격 관리도 가능하다. 스마트 팜으로 농업의 생산 · 유통 · 소비 과정에 걸쳐 생산성과 효율성 및 품질 향상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를 창출시킬 수 있다.[1] 공장같은 환경이라 하여 식물공장이라고도 한다.<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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