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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 포레스트 농구클럽’, 근로계약 체결상록장애인복지관서 운영하는 장애인스포츠단
  • 안산신문
  • 승인 2020.05.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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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스포츠단 ‘상록 포레스트 농구클럽’ 소속 선수들이 직장 운동선수로 근로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6월부터 LG유플러스 고객센터(씨에스원파트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던 4명의 선수(김민혁 외 3명)가 2021년 6월까지 연장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2020년 5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제일약품 소속으로 3명의 선수(엄도윤 외 2명)가 새롭게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복지관과 장애인 문화.체육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스포츠마케팅사인 갤럭시아SM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신규선수 3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이 장애인 직장 운동선수로 활동 하게 되었다.
주장 김민혁(씨에스원파트너) 선수와 부주장 엄도윤(제일약품) 선수는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고 앞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팀을 잘 이끌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강기태 관장은 “장애인 채용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기회를 마련해 준 LG유플러스 고객센터와 제일약품 및 갤럭시아SM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가도록 협력적 관계를 앞으로도 잘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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