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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단체협의회, 강신하 안산Y 이사장 취임“불공정 관행, 공익소송 등 통해 문제해결 앞장” 다짐
  • 안산신문
  • 승인 2020.06.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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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는 5월 25일, 강신하 안산Y 이사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추대하고 취임을 가졌다. 사진 왼쪽 3번째가 강신하 신임 회장이며 4번째는 윤화섭 시장.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는 5월 25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 11층 에메랄드 홀에서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임 박준연 안산녹색소비자운동 공공대표 / 취임 강신하 안산YMCA이사장)을 가졌다.
강신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0년 간 소비자의 권리는 점진적으로 강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비자 피해는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3법(징벌적손해배상제, 집단소송제, 소비자보호기금조성) 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안산지역사회 내에서도 소비자운동차원에서 불공정한 관행을 개선하고, 공익소송 등을 통해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영인 단원갑 국회의원, 윤화섭 시장,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활동을 격려하고, 코로나19이후 소비자단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는 2013년에 안산지역 소비자 권익보호와 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해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소로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안산소비자시민모임,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안산지회, 소비자교육중앙회 안산지회, 안산YMCA,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안산지회 등 6개 소비자단체가 협의회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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