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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초, 코로나19 대비 안전등교 ‘최선’
  • 안산신문
  • 승인 2020.06.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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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호원초등학교(교장 이황순)는 코로나19 감염병 우려가 있으나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호원초는 코로나19가 발생한 2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의 학교 전체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등교수업 이후 원 2회의 방역 소독을 통해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관의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비롯하여 개인 책상 가림판, 마스크, 학급별 방역 물품을 학급과 특별실에 비치하고, 화장실 손씻기 대기선을 설치하는 등 거리두기를 안내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조성했다.
환경적 측면 뿐만 아니라, 학교 감염병 관리조직을 구성하여 코로나19 관련 비상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환자 박생에 대비한 모의훈련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필수지침 및 대응사항 등을 문제로 제작하여 교사 대상 평가실시 후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변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학교 생활 관련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NKT928HqkbM&t=5s)을 자체 제작하여, 학생들이 영상 시청을 통해 학교생활을 간접 체험하며 낯선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호원초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교육부의 등교수업 지침을 준수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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