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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지원센터,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 ‘전개’
  • 안산신문
  • 승인 2020.07.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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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경기사회적경제센터와 함께 관내 사회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긴급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안정망을 구축하고자 지난 6월 경기도 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센터로부터 1천700만원의 도비를 확보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6기업이 선정되어 긴급지원을 받았다.
가정관리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경기도 유일 실버 영화관 명화극장 등 5곳에 소독방역을 지원, 주식회사 자연미감 외 3개 기업에서 면마스크, 손소독제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 경기남부두레생협 등 4개 기업에서도 농산물과 먹거리 꾸리미를 준비해 독거노인, 그룹 홈시설, 이주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  등 5개의 체험, 교육관련 기업에서도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체험키트를 전달 및 교육을 진행했다.
최현수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센터와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을 연대와 협업을 통해 관내 사회경제조직과 연계하여 기업들의 매출을 확보하고 지역내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제품과 사회서비스를 제공 진행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추후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방안 모색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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