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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꿈디자이너사업 캠프’ 마련
  • 안산신문
  • 승인 2020.07.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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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 꿈꾸는아이들 사업단(단장 장민권)은 25일,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설 대부도복지센터 아동들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대부문화센터에서 ‘꿈디자이너사업 친해지기캠프’를 열었다.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 중 꿈디자이너사업은 발달단계별 로드맵을 만들어 경제적 도움과 함께 다양한 꿈 찾기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아동 스스로 꿈꾸고 도전하며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올해 새롭게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설 대부도복지센터,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정왕종합사회복지관, 삼정종합사회복지관이 참가하게 되었으며 7개 기관의 아동 및 가족 140명이 향후 6년간 함께 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친해지기 캠프에서는 가정 당 손소독제 지원, 체온검사 및 좌석 당 거리두기, 소독실시, 개인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지키며 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아동 팀빌딩 활동, 보호자 교육 및 모임, 가족 간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동과 가족 간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이경우 관장은 “월드비전 꿈디자이너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의 노하우를 나누고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과 동력하며 아동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앞으로 8~9월에 6개 기관이 각 기관별로 친해지기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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