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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코로나 확진자 65명 급증
  • 안산신문
  • 승인 2020.08.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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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현재 65명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달 17일, 50명을 넘어선 후 한 달여만에 60명을 훌쩍 넘긴 수치다.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재확진의 우려속에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안산의 경우도 예외없이 확진자 수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57, 58, 59번째 확진자는 해외유입 감염경로를 통해 50대 내국인과 20대 외국인 2명으로 확인됐으며 60번째 확진자는 사동 거주 50대 외국인으로 14일, 양성판정을 받아 성남의료원으로 후송조치됐다.
최근 15일부터는 월피동 거주 60대 내국인 2명이 사랑제일교회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확진자로 판명돼 61.62번째 관내 거주자로 확인됐다.
63번째 확진자도 와동 거주 70대 시민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자와의 감염경로가 추정됐으며 64번째 확진자도 17일, 화성시 거주자인 70대 내국인으로 이또한 사랑제일교회 관련자와 접촉자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65번째 확진자는 부천시 거주하는 20대 내국인으로 구로구 확진자와 접촉, 한도병원 전수 진단검사를 통해 확진자로 판명돼 국가격리병원에 배정중이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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