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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신임 사무국장 이재천 ‘임명’전 경기도의원과 안산시축구연합회 부회장 역임
  • 안산신문
  • 승인 2020.10.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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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박형두 전 체육회 사무국장, 배정완 회장, 이재천 신임 사무국장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의 신임 사무국장으로 이재천(61)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임명됐다.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적격자로 선정되어 이사회의 임명 동의를 받은 이재천 사무국장은 5일 배정완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배정완 회장은 그동안 노고에 대한 공을 치하하며 박형두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박형두 전 사무국장은 민선 초대 사무국장으로서 쌓은 노하우와 앞으로의 안산시 체육회의 비젼을 후임 사무국장에게 인수인계했다.
이재천 신임 사무국장은 충남 당진출신으로 안산시축구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제8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체육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자로서 민선 체육회장 시대의 안산시 체육을 한 단계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사무국장 자리를 이임한 박형두 전 사무국장은 “지난해 준비한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마라톤대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등을 코로나19와 돼지열병으로 열리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다”면서 “새로운 신임 사무국장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체육에 참여해 건강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열정과 관심을 늘 부탁드린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박형두 전 사무국장은 그동안 체육회 업무로 소홀한 사업에 다시 매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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