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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수제비누 기부선부2동, 장애인들이 만든 천연비누 100개 기탁
  • 안산신문
  • 승인 2020.10.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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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동에 위치한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이 재능기부로 정성들여 만든 천연비누 100개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 받은 천연비누를 장애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관내 이주민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지적 자폐성장애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직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었다”며 “장애인들의 사랑이 담긴 선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웃음과 행복이 머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비누를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선부2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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