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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유착의혹’ 현수막
  • 안산신문
  • 승인 2020.10.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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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일부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간의 법정소송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난데없는 ‘지역 국회의원과 현 동대표 회장간의 유착의혹’ 현수막이 걸려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는 즉각 아파트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수막게재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다시 다음날 현수막이 아파트 주변에 게재돼 논란이 야기됐다. 20일 현재 해당 현수막은 철거됐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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