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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육상 김경태.류나희 선수, 허들 ‘동반 정상’김경태 선수, 실업 초년생으로 올해 2관왕
  • 안산신문
  • 승인 2020.10.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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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경태 선수, 류나희 선수

류나희 선수, 지난해 4관왕 자존심 질주 ‘1위’

안산시청 소속 육상팀 소속 김경태 선수와 류나희 선수가 19일 열린 ‘2020 예천 전국대학.일반육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일반부 허들 정상에 올랐다.
특히 김경태 선수는 실업 초년생이며 류나희 선수는 실업 4년차 임에도 월등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국가대표로서 장래가 촉망되는 보물이다.
김경태 선수는 19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110m 허들 결승서 14초20으로 원종진(충북 보은군청ㆍ14초5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 지난 6월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실업 데뷔 첫 해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100m 허들 결승서는 지난 시즌 4관왕 류나희가 14초33으로 임예름(충남도청ㆍ14초62)을 제치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자존심을 되찾았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1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남고부 100m 결승에서 ‘콩고 귀화선수’ 비웨사 다니엘 가시마(안산 원곡고)는 10초79로 문해진(전북체고ㆍ10초86)에 앞서 1위를 차지, 올 시즌 KBS배대회(7월)와 추계 전국 중ㆍ고육상대회(8월)에 이어 역시 시즌 3관왕을 질주했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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