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문화
별망성 전국 백일장, 고양예고 이윤서 학생 ‘대상’
  • 안산신문
  • 승인 2020.11.18 12:23
  • 댓글 0

(사)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회장 김효경)가 주최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는 제34회 전국 별망성 백일장이 2020년 지난달 24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별망성 백일장은 안산 시민은 물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전국대회다. 안산문인협회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를 16일, 발표했다.
별망성 백일장 대상(상금 50만원)은 고양예술고등학교 2학년의 이윤서 학생의 「가을 무 밭」이 선정됐다. 운문부 장원 일반부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참가한 박종욱의 「아버지의 선물」이 선정되었고, 산문부 장원 일반부는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참가한 양지영의 「어린 소나무에게」가 수상을 하게 됐다.
대상을 비롯하여 3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권태주 심사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백일장에 수준 높은 훌륭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심사위원들의 고심이 깊었다. 우수한 작품을 출품하여 수상한 참가자들에게 축하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심사평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31-405-5999 또는 010-6613-5516, 010-4843-3340으로 하면 된다. <이학규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