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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형 시범사업 선정
  • 안산신문
  • 승인 2021.01.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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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청소년수련관 ‘아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1년 방과후아카데미 주말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역사회 내 모든 청소년에게 주말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활동·복지·보호·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자 ‘방과후아카데미 주말형 시범사업’을 첫 도입하기로 밝혔다.
단원청소년수련관 ‘아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올해 첫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년간 약 4,300만원을 지원받는다. 경기도 내 2곳만이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그중에 단원청소년수련관 ‘아띠’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선정된 것이다.
안산시청소년재단에서 현재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 선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보육과 돌봄에 목적이 있다면, 이번 주말형 시범사업은 주말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그들에게 ‘보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서비스를 주말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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