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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청소년수련관, 생활과학교실 계속운영기관 ‘선정’생활과학교실 협의회 수도.강원 대표기관으로도 선정
  • 안산신문
  • 승인 2021.02.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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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청소년수련관이 최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2020 안산시생활과학교실 운영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계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응, 기존 대면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신속히 전환한 점과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운영하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을 받았다.
더불어 올해는 생활과학교실 협의회 수도.강원 권역대표기관에도 선정됐다. 이에 따라 상록청소년수련관은 권역대표기관으로 네트워크 및 프로그램 교류 활성화, 생활과학교실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한다. 수도.강원권은 서울, 인천, 경기, 강원 4개의 지역으로 상록청소년수련관을 포함해 총 8개 기관이 함께하고 있다.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안산을 중심으로 35개 교육장에서 770회 내외의 과학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에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실험.체험.탐구.창작 중심 과학프로그램을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이춘화 관장은 “코로나19라는 그간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난관 속에서도 관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열정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과학 이해 및 창의력 증진, 과학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여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또는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031-412-1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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