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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갑 시.도의원, 사동 개통도로 보완조치 현장점검
  • 안산신문
  • 승인 2021.03.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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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9월 폐쇄된 미개통 도로가 그랑시티자이 등 대단지 입주로 2월 초 개통한 가운데,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한 신호기 설치 등 보완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상록갑 지역 시,도의원들이 매일아침 현장을 방문해 차량소통을 점검하고 민원을 접수해 문제점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푸르지오 6.7차 주변 출근 시간대 차량 정체 발생의 원인으로 제기돼 온 대우6차 우회전 진입 차량의 진입구간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6차 우회전 차로 연장공사’가 시행 되고 있다.
이날 현장시찰에는 송한준 도의원, 김동규 시의원, 한명훈 시의원과 안산시청 교통청책과 직원이 참여해 공사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교통 체증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공사와 더불어 신호체계의 개선 및 추가 설치도 진행 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시.도의원은 “오랫동안 미개통 되었던 도로인 만큼 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교통 신호등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일 아침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현장을 점검해 안산시와 더불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학규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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