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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신협행복한집’ 봉사활동 전개
  • 안산신문
  • 승인 2021.06.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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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5일, 일동 일대에서 조합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전통한지벽지, 한지장판지를 활용해 저소득 빈곤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전국단위 사업이다. 2019년 45가구, 2020년 55가구에 이어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100가정을 지원한다.
이사업은 전주한지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신협의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통한지를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한지벽지와 장판지는 항곰팡이성, 탈취 등 친환경 효과로 수혜자의 주거복지를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제일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 봉사단이 참여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 봉사단은 집안 내외부 정리와 청소, 벽지제거 및 벽지장판 도배를 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특히, 주거환경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생필품 등을 지원하여 나눔활동에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날 이광종 이사장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어부바하는 공헌사업”이라면서, “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회적 역할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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