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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한.일 미술교류전 ‘오픈’안산소재 갤러리 ‘STILL’서 18일까지 전시
  • 안산신문
  • 승인 2021.07.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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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번째를 맞는 한일교류초대전 2차전이 12일부터 18일까지 안산의 갤러리 STILL(안산시 상록구 조구나리1길 39)에서 한,일 양국 60명 작가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작품들로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단일행사 최초의 대규모 국제누드드로잉전시인 INDAF-Ansan, 인간전(단원미술관, 정문규미술관), 대한민국미술축전 KFAA 등에 참여하여 큰 성과를 거둔바 있는 한·일미술교류전은 도톤보리 크로키연구소(책임 김석출)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일본, 재일동포작가들과 INDAF-Ansan(총감독 김용호)의 한국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누드드로잉 외의 개성있는 작품전시로 양국을 오가며 꾸준히 민간교류를 진행하여 왔다.
코로나사태의 와중이라 서로 현지왕래는 못하였음에도 이번 초대교류전은 지난 6.10~19까지 일본의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 4층 미리내갤러리에서 일본의 미술애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1차전을 성대히 치룬바 있으며 1차 일본전의 전시영상과 일본작가들의 축하메세지를 담은 영상을 방영하며 진행될 2021 한·일미술교류전 2차전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측 대표 김용호, 이범헌 한국예총회장을 비롯하여 김 령, 이성주, 최종국, 이현숙, 황태수 등 원로작가와 전국에서 김승헌, 금보성, 강동석, 이유중, 박봉덕, 이신정, 황경숙, 오덕환, 김은선, 박혜연, 김종순, 주현주, 홍현의 특히 안산에서는 박경숙 안산지부장과 백경주, 박신혜, 박종숙, 박천숙, 박은준, 김남아, 김미림, 윤지현, 원보희, 정선영, 정하진, 한은주 등 33명이 참여했다.
일본작가로는 가와이쇼자브로,김석출,타마노세이조,하토리노리야키,오카다미치코,이시다세이시,사토미와코,사코하타카즈오,하리마코지,하리마다키야요이,오경만,다카하시지야,우에다기미오,김영숙,후지모토마사야,홍성익,간자키아케미,이마타니다카코,시마모토넨토우,고이찌오사무,오쿠루리코,야마모토미치코,장관순,카나코츠루,후나쥬쿄오코,쥬지요시히로,메구로이쿠로우 등 27명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용호 전 한국미협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별도의 오픈행사는 하지 않았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시관람이 가능하다”면서 “갤러리내 커피샵도 있으니 작품감상과 함께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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