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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차세대지도자 교육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0.11.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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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 역량 결집을 위해 여성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도내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여성지도자 육성'캠프를 운영키로 했다.



오는 27∼28일 이틀동안 도 공무원수련원에서 열리는 캠프 운영경비는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예산지원으로 하고 프로그램 운영은 건국대학교 정치대학에서 맡기로 했다.



강의 참가 기준은 경기도 소재 64개 대학(전문대 포함)에서 여성의식이 있고 정치에 관심이 있는 학생중 총장 또는 학장의 추천을 받은 여대생 50여명으로 참가자는 시장·군수가 관내 대학교에 추천을 의뢰해 참가기준에 맞는 학생을 각 학교에서 1명씩 선발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틀간의 교육은 △여성의 정치참여 왜 필요한가 △대중연설법 △경기도의 여성정책 방향 △회의진행법 등의 강의와 △연설문 작성과 3분 스피치 △정책제안 및 조별유세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여성특별위원회 수료증과 기념품을 받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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