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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회, 제1회 광덕대상자 ‘시상’119구급대 이지원.이충현, 보건소 김성희.신은정 선정
  • 안산신문
  • 승인 2021.12.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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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회장, “안산시를 빛내고 자랑스러워 할 인물”

안산시 광덕회 김영순 회장은 9일, 광덕회 월례회를 열고 지난 2여 년 간 코로나-19로 많은 수고를 하고 있는 소방서 119 구급대 이지원 소방사, 이충현 소방교와 상록보건소 김성희 공무직과 단원보건소 신은정 공무직 4명에게 제1회 안산시 광덕대상자로 선정, 시상했다.
이지원 소방사와 이충현 소방교는 구급대원으로 각종 화재 구급 등 출동 상황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현장 활동으로 수많은 인명을 응급 처치하는 대민봉사정신을 보여 주었으며 코로나-19 이 후 상황에는 전담구급차로 확진자를 장거리 이송하는 등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감염 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보호에 이바지한 공으로 제1회 안산시광덕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상록보건소 김성희 간호사와 단원보건소 신은정간호사는 코로나-19 상황에는 조기차단을 위한 선별진료소 불철주야근무로 감염병 확산 예방하는 일과 자가 격리자 관리 등을 실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 고독사 예방 등에 허약한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치매어르신들 중증화 예방으로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한 공으로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동료들과 함께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순 회장은 “안산시광덕회가 올해로26차 되는 역사가 깊은 안산시 광덕회에서 앞으로 매년 안산시를 빛내거나 자랑스러워 할 사람을 사회, 체육, 문화예술 보건 분야에서 선정하여 안산시광덕대상을 시상하여 그들의 역량을 치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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