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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 일부 도.시의원 경선.단수공천 확정이기환 시의원, 5선거구 도의원 단수공천 '행운'
  • 안산신문
  • 승인 2022.04.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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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시의장, 바선거구 4선 도전 확정
초지동.고잔동 7선거구 4명 전.현직 시의원 격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18일, 1차로 시흥시를 비롯한 4개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일부 지역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산의 경우 신길동과 원곡동, 백운동, 선부1동, 선부2동을 지역구로 하는 5선거구에는 이기환 시의원이 단수 공천이 확정됐으며 초지동과 고잔동을 지역구로 하는 광역의원 7선거구에는 김동수 시의원, 김철진 전 시의원, 윤오일 전 안산환경재단 본부장, 이충헌 전 경기도의회 정책전문요원 등 4명이 경선을 통해 확정된다. 가장 치열한 지역구면서 전.현직 시의원과 정치신인과 대결이 볼만하다. 
대부동과 호수동, 중앙동을 지역구로 하는 8선거구에는 나정숙 시의원과 이은미 안산국악원장이 경선을 통해 가려지게 된다.
시의원을 선출하는 가선거구는 해양동과 사동, 사이동, 본오3동이 지역구로 최찬규 전해철 국회의원 비서관이 가번으로 한명훈 시의원이 나번으로 배정됐다. 한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때 가번으로 배정을 받아 무난하게 시의회에 입성했었다. 본오1동과 반월동을 지역구로 하는 나선거구는 김진숙 비례대표 시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주위에서는 이번 선거에서는 무난하게 재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포동과 이동, 일동을 지역구로 하는 다선거구에는 박태순 시의원이 가번, 이경애 시의원이 나번을 받았다. 이경애 의워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2번으로 시의회 입성했으며 이번 처음 지역구에 도전할 예정이나 험난한 재선도전이 예상된다. 
안산동과 월피동, 부곡동을 지역구로 하는 라선거구에는 유재수 의원이 가번, 주미희 의원이 나번을 배정 받아 지방선거에 나선다. 이번 순번은 지난 지방선거때 유 의원이 나번을 받았으며 주 의원이 가번을 받은바 있다. 
선부3동과 와동을 지역구로 하는 바선거구는 4선에 도전하는 박은경 시의원이 단수 확정됐으며 초지동과 고잔동을 지역구로 하는 사선거구에는 최진호 전 안산시청 대변인실 연설문담당이 가번, 안종철 안산시자원봉사센터 햇빛나눔봉사단장이 나번을 받아 지방선거를 치러게 된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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