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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원 여.야 경쟁후보 대부분 ‘확정’도의원 현역 유일한 정승현.강태형 의원 재선 도전 나서 
  • 안산신문
  • 승인 2022.04.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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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박은경.윤태천 후보 최종 4선 도전 꿈 이루려나!

6.1지방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선에서 경쟁을 벌일 거대 정당 여.야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도의원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은 7선거구(초지동.고잔동)와 8선거구(호수동, 대부동, 중앙동)를 제외한 나머지 6개선거구의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1선거구(해양동, 사동, 사이동, 본오3동)는 당초 시장 후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던 김동규(54) 전 시의장이 확정됐으며 2선거구(본오1.2동, 반월동)에는 김태희(45) 전 시의원이 단수 공천됐다. 
3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에는 장윤정(29) 후보가 확정됐으며 4선거구(월피동, 부곡동, 안산동)에는 정승현(56) 현역 도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5선거구(신길동, 원곡동, 백운동, 선부1동, 선부2동)에는 이기환(65) 시의원이 확정됐으며 6선거구(선부3동, 와동)에는 강태형(53) 현 도의원이 재선에 나선다. 
7선거구는 김동수 시의원과 김철진 전 시의원, 윤오일, 이충헌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쟁양상을 띠고 있으며 8선거구도 나정숙(58) 시의원과 이은미(40) 예비후보가 경쟁중이다. 
국민의힘도 대부분 도의원 선거 본선에 진출할 후보가 가려졌다. 1선거구에는 김수진(68), 2선거구 문인수(56), 3선거구 박종천(59) 후보가 확정됐다. 4선거구에는 홍순목(72) 전 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아직 최종 후보로 결정되지는 않았다.
5선거구에는 김선태(57) 예비후보와 정택환(62) 예비후보간 경쟁중이며 6선거구에는 손관승(49) 전 시의원이 시장출마를 포기하면서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 7선거구에는 염정우(31) 후보가 확정됐으며 8선거구에는 서정현(37)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시의원 지역구도 도의원 선거구와 동일하다. 가선거구에는 민주당 최찬규(35) 후보가 가번, 한명훈(55) 후보가 나번으로 나선다. 국민의힘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갑수(54), 김교환(63), 정희찬(60) 등 3명의 후보가 경합중이다. 
나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진숙(56) 비례대표 시의원이 단수 공천으로 확정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지화(58) 후보가 가번, 윤태천(58) 의원이 나번으로 확정됐다.
다선거구는 민주당 박태순(63) 시의원이 가번, 이경애(62) 시의원이 나번으로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나 현옥순(54) 시의원의 단수 공천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선거구 민주당에는 유재수(53) 시의원이 가번, 주미희(57) 시의원이 나번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나선다. 국민의힘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설호영(35) 예비후보와 유화(56) 전 시의원, 백용호(59) 예비후보의 경합이 예상된다.  
마선거구 민주당에서는 박은정(49) 후보가 가번, 송바우나(39) 시의원이 나번을 받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진분(68) 시의원이 가번, 강광주(59) 시의원 나번이 예상된다. 
사선거구 민주당은 최진호(31) 후보가 가번, 안종철(55) 후보가 나번을 받았으며 국민의힘은 윤석진(58), 이혜경(58), 서명석(59) 예비후보가 경합중이다. 
아선거구에는 민주당 박형두(59)와 선현우(32) 후보가 경쟁중이며 국민의힘에는 김진희(46) 공순정(55), 이대구(52) 후보가 경합하고 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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