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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3주년 기념사더욱 올바른 지역 언론을 향해 내딛겠습니다.
  • 안산신문
  • 승인 2022.04.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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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명<발행인>

지난 4월26일로 저희 안산신문이 창간 33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3년간의 코로나 시국으로 그동안 독자여러분들을 비롯해 시민들과 소통하기가 참으로 어려웠지만 힘든 여건속에서도 오로지 올바른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하며 견뎌냈습니다.
특히 창간 33주년을 맞이한 저희 안산신문은 ‘유사 안산신문’으로 인해 3년간 법정싸움을 벌여 지난해 9월 대법원 선고를 통해 다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유일한 안산신문으로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저희 안산신문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과 많은 시민들의 관심, 격려가 아니었으면 이루지 못할 힘든 재판결과였습니다. 
또한 3년간 코로나시국으로 안산신문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안산시민아카데미를 중단하는 바람에 많은 지역의 자영업자를 비롯해 지역 CEO, 지역 리더들과의 정보공유와 자기계발에 힘쓰지 못했습니다.
올 한해는 안산신문이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안산시민아카데미는 물론이고 매년 분야별 우수 리더들을 시상하는 상록대상을 다시 이어갈 예정이며 나아가 안산신문을 전통을 살리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안산 최고의 신문을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로운 대통령이 5월 10일, 취임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산신문도 올 한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삼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안산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과 독자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리면서 창간 33주년 기념사를 통해 안산 최고의 신문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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