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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 ‘확정’5인 경선에서 45% 이상 지지율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 안산신문
  • 승인 2022.05.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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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로 이민근 전 안산시의회 의장이 11일, 선출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민근 예비후보를 비롯해 홍장표, 김정택, 김석훈, 양진영 등 5인의 예비후보가 9일~10일까지 당원 50%, 일반시민 50% 여론조사 형식으로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특히 이민근 후보는 이번 5인 경선에서 45% 이상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다른 경선후보와 월등히 앞섰다는 평가다.
이로써 6.1 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윤화섭 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의 주자인 제종길 전 시장, 국민의힘 이민근 전 시의회 의장이 격돌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과 이민근 전 시의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을 벌이게 됐으며 제종길 전 시장은 4년전 컷오프된 아픔을 딛고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보다 후보자가 늦게 결정됐으나 그동안 말 많았던 우선공천설이 일단락 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게 됐다.
이 후보는 안산 토박이로 시의원 3선을 하는 동안 7대 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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