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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노인복지관, 플로킹활동 정기적 진행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하는 독거와 취약어르신 대상
  • 안산신문
  • 승인 2022.05.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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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동산복지재단 산하 동산노인복지관(관창 이철현)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독거 및 취약어르신들과 플로킹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기화 된 코로나19도 확산세의 감소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와 같은 일상으로 회복을 준비하고 있고 이와 발맞춰 사회적,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일상회복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플로킹이란 환경운동의 한 종류로 이삭줍기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웁(plocaka uoo)‘과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줍깅(줍다+조깅)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역의 65세 이상의 독거 및 사회적,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을 돕는 보건복지부에서 2020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며 복지관에서는 돌봄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노인의 긍정적 사회상을 보여주고 더불어 어르신의 건강과 지역사회 공익을 위해 플로킹 활동을 계획하였다.
 어르신 4명과 생활지원사 1명을 한 개 조로 하여 총 19개의 조가 호수동, 사동, 사이동 지역을 조별로 주 1회씩 활동하고 있으며 활동에 참여한 이동산(가명) 어르신은 ’ 코로나19로 사람만나기도 어렵고 외출하기도 힘들었는데 코로나19도 줄어들고 해서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었어서 즐겁다. 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철현 관장은 코로나19 이후에 삶은 코로나 이전과 다를 수도 있지만 어르신들이 새로운 사회현상에 적응하고 보통의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관으로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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