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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원 서각반 김영중 회장, 서각상 ‘수상’
  • 안산신문
  • 승인 2022.06.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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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한민국 서각대전서 회원들 비롯 548점 입상


안산문화원 서각반 회원들 작품이 지난 6월 1일부터 6일간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서각대전서 548점이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서각반 김영중 회장은 15명이 입상한 서각상을 수상, 회원들의 입상률이 매년 높아지고 있어 화제다. 
이번 대한민국서각대전 공모전에는 회원들 작품이 모두 1천539점 출품되었으며 548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코로나19로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복합적인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열정을 다해 활동하며 1,539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번 대한민국서각대전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화락’을 출품한 박민희 작가, 우수상에는 김성준(자연) 등 3명, 국제각자연맹회장상 11명, 서각상은 안산문화원 김영중(산하) 등 15명, 특선은 안산문화원 신현갑(홍인)등 172명, 입선은 안산문화원 신재균(락원)등 346명이 입상작으로 선정돼 경기권역에서 안산문화원 회원들의 입상실적이 매년 늘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한국서각협회 경기지부 안산지회(안산문화원 서각반) 박기선(목인) 지도교수가 회원들과 작품에 대해 깊은 토론과 창조적 영감을 살리고 통찰을 통해 지도함으로써 그 결과가 매년 대한민국서각대전 심사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한국서각협회 경기지부 안산지회(안산문화원 서각반)의 성장으로 안산시 예술인의 위상이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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