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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 상록구청 시작으로 25개동 초도방문 일정 ‘돌입’선거공약 ‘동네스케치’ 통해 주민 어려움 직접 챙기기 위한 ‘실천’
  • 안산신문
  • 승인 2022.07.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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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이 상록구.단원구청을 시작으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사진은 12일, 이동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이 시장 “자유와 혁신, 행복, 창의 등 시정 운영 가치 바탕” 청취

이민근 시장이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안산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록구.단원구청을 시작으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민근 시장은 7일 상록구청을 방문해 공직자들을 만나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민선8기 안산시를 위해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상록구청에 이어 8일 단원구청을 방문하며, 이달 12일 상록구 이동과 단원구 중앙동을 시작으로 28일 대부동까지 모두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 선거공약으로 안산시 25개 동별 맞춤식 ‘동네스케치’를 진행한바 있다. ‘동네스케치’는 그동안 시민들과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이 시장이 구석구석 민생현장을 더 살피고 동네별 민원을 구체적 공약으로 연결하려는 의도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선거운동 당시 이민근 시장은 “동네스케치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기획한 동별 공약도 재점검하고, 최근 변화하고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고자 심사숙고해 준비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초도방문도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것으로, 공직자와 주민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8기 시정을 공유하며 시민과 함께 안산시정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이라는 시정비전으로 ▲늘 가까운 시민중심 도시 ▲더 젊은 첨단혁신 도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 도시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 등 5대 시정목표로 시정을 추진해 간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자유와 혁신, 행복, 창의 등 4대 시정 운영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공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의 동 방문은 12일 이동을 시작으로 중앙동, 13일 고잔동 안산동, 14일 사이동 호수동, 15일 와동 월피동, 18일 반월동 선부1동, 19일 신길동 부곡동, 20일 본오3동 원곡동, 21일 선부2동 해양동, 22일 본오2동 초지동, 25일 백운동 일동, 26일 사동, 27일 선부3동 성포동, 28일 대부동, 29일 본오1동이다. 그러나 방문일정은 당일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성이 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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