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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천문(天問) : 하늘에 묻다’6월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신문
  • 승인 2022.07.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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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청소년수련관은 시민에게 우주의 신비함을 전달하고, 천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연계하여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천체관측에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고, 가족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천체를 관측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다양한 영상자료를 활용해 천체에 대한 사전지식을 쌓고, 망원경을 직접 만들어 원거리의 물체를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망원경의 원리와 배율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별자리 판을 직접 만들어 별자리 판을 읽는 법을 익히며 계절별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천체망원경을 직접 다루어보는 관측 시간도 주어진다. 관측 활동을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직접 살펴보고,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가족 간 화합도 다질 수 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이춘화 관장은 “대덕과학관에 좋은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 속에서 아름다운 우주를 사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보급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천문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6월 22일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회 운영 예정인 가족캠프 ‘천문(天問) : 하늘에 묻다.’ 프로그램은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로 프로그램 1회 당 총 5팀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상록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대덕과학관(031-412-1735)으로 하면 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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