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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원 안산소방서와 소방정책 정담회
  • 안산신문
  • 승인 2022.07.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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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산 경기도의원(회장정승현)은 22일, 안산소방서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소방정책 정담회를 통해서 안산소방서 기구의 현황과 소방력을 이해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도시 안산과 지역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는 소방관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소방활동이 화재 379건 구조 7,621건 구급 24,088건으로 1일 163건의 출동이 이루어진다는 소방활동의 하루를 이해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위와 폭염에도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소방관들에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변화하는 인적. 사회적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장비와 노후된 다목적 훈련탑 개보수와 지하층에 위치하여 협소한 집단급식소의 이전 추진건의 등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정승현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가 많은 소방관들의 수고에 시민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리고 좀 더 쾌적한 업무환경과 노후된 장비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안전이 더욱 보장되도록  경기도의회에서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안산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7명은 안산소방서 정담회를 시작으로 지역에서 본격적인 의정활동과 도의원으로 활동을 넓히며 26일은 안산교육청과도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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