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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과’
  • 안산신문
  • 승인 2022.07.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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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단원갑>

28일 전당대회까지 전국 순회하며 정견 발표

고영인 의원<단원갑>이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장경태·박찬대·서영교·고민정·정청래·송갑석·윤영찬 후보 등과 본선에 올랐다.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컷오프)에는 박영훈·권지웅·이경·장경태·안상경·이현주·박찬대·고영인·조광휘·이수진·서영교·고민정·정청래·김지수·송갑석·윤영찬·양이원영(기호순) 등 총 17명이 후보로 출마했다.

이중 고민정·윤영찬 후보 등은 친문, 박찬대·장경태·서영교·정청래 후보 등은 친명 의원으로 꼽힌다. 송갑석·고영인 후보는 뚜렷한 친문은 아니지만 '비명계'로 분류된다. 이날 정견발표에서부터 친명계 의원들은 이재명 당 대표 대세론에 힘을 실었고, 친문계 의원들은 선거 패배 책임론을 언급하며 상반된 노선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이날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중앙위원 투표 100%로 진행됐으며, 선거인단 383명 중 344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89.82%였다.

예비경선을 통과한 이들 8명의 후보들은 8월 28일 전당대회까지 남은 한 달여 동안 강원권, 경상권, 제주, 충청권, 호남, 인천, 서울·경기 등 전국을 순회하며 정견을 알릴 예정이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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