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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 목포 영흥고 학생들과 ‘소통’2일, 고향 목포 방문해 특강과 지역 당원들과 간담회 가져
  • 안산신문
  • 승인 2022.09.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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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의원(상록갑)은 2일, 목포 영흥고등학교에서 특강을 하고, 목포지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 의원의 모교 재단이기도 한 영흥고 학생들에게 특강을 통해 직업과 사회기여, 정치와 국회의 역할 등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였는데, 진지하게 경청하고 정치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과 다양한 질문을 하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다. 
전 의원은 학업으로 여러 한계가 있지만 독서와 대화 등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하고, 구체적인 꿈과 목표로 미래를 준비하면서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해 가기를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전 의원은 목포 당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된 목포 시.도의원들과 지역의 현안과 민주당을 위한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실정에 강하게 대응하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에는 주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강한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전 의원은 “민주당이 단합해 제 역할을 잘 해내고, 당이 어려울 때마다 늘 힘을 모아 준 목포 당원들이 자부심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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