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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위원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만나 지역현안 논의GTX-C노선 조기착공, 신안산선 노선 연장 등 건의
  • 안산신문
  • 승인 2022.09.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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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과 서정현 도의원, 이대구.김유숙 시의원 참석

 

박순자 국민의힘 단원을 당협위원장은 6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안산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자리는 박순자 위원장의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이민근 시장이 동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순자 위원장은 폭우와 태풍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1기 신도시 재건축 계획에 안산시를 포함해 줄 것과 GTX-C노선 조기착공, 신안산선 노선 연장, 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재정지원, 시화방조제 유지관리도로 임시사용 등을 건의했다.

박 위원장은 신안산선 개통 및 조기착공을 주도하고 초지동, 중앙동 재건축 사업을 이끌어내는 등 현역 국회의원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바 있어 정부와 협력관계가 필요한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그역할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실제로 이날 건의된 지역 현안들도 정부협력과 국비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이 대부분이다.

박 위원장은 “안산은 지금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새로운 정부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제역활과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서정현 도의원과 이대구, 김유숙 시의원도 참석해 경청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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