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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적십자, ‘그림을 그리다, 마음을 담다’ 매주 수요일 10회에 걸쳐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 진행
  • 안산신문
  • 승인 2022.09.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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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대수)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안산시,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중 홀로 어르신 대상으로 서남봉사관 장진영관장의 진행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시간은 레크레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게임 등을 하며 흥을 돋궈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며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다.
그림 그리는 시간에는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 해맑은 모습으로 도와주는 봉사원과 함께 그림을 멋지게 완성했다.
정대수회장은 “이번 행사로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웃음을 담아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10회동안 함께 모시고 참여하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 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봉사원과의 결연을 통해 재가방문 봉사활동, 기초 생활물품 지원 등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노벨평화상을 4회 수상한 적십자는 정치, 인종, 종교, 이념을 떠나 인류의 고통 경감과 생명보호, 긴급구호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등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도시민과 함께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1905년 창립된 전국 규모의 순수 자원 활동 봉사단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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