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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CUP OPEN 볼링대회 성황리 ‘종료’단체전 우승 프라임 클럽, 개인전 우승 박본준 선수
  • 안산신문
  • 승인 2022.09.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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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와 인천일보(대표이사 김영환)가 주최하고, 안산시볼링협회(회장 윤재상)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헐커스(주), 대표 남기돈, 우리동네 휠링샵(일동점, 대표 김소영)이 후원하여 단체전 3인조 경기와 개인전 경기로 진행됐다.
단체전 종합우승은 총점 2천317점을 기록한 프라임(이종상, 정미선, 박본준) 클럽이, 종합준우승은 경기합계 2천225점을 기록한 일 촌(남궁 종선, 소병철, 이구호) 클럽이, 종합 3위에는 경기합계 2천207점을 친 앗싸(김원식, 박지민, 조민행) 클럽이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평균점수 251,7을 기록한 박본준(소속. 프라임클럽)선수가, 2위에는 평균점수 248.7점을 기록한 천우남(소속. 레이스클럽) 선수가 3위에는 평균점수 246.3점을 기록한 최대식(소속. 일 촌 클럽)가 차지했다.
이날 배정완 안산시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하여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이민근 안산시장님과 송바우나 시의회 의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안산시볼링협회 윤재상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특히 오늘 대회 참가를 위해 안산시를 방문해 주신 전국의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승패를 떠나 오늘 이 대회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회사에 나선 안산시볼링협회 윤재상 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들과 클럽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특히 다농볼링장 이욱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체육회 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대회준비 기간 몇 일 동안이나 자정이 넘어서는 시간까지 상임부회장, 사무국장, 임원 모든 분들이 일심동체로 노력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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