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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색다른 빛을 찾다”안산교육청, 장애 인식 개선 문화 체험 실시
  • 안산신문
  • 승인 2022.09.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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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육지원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총 15차시, 회차별 8명씩, 각 100분간 관내 학교 및 안산교육지원청 교직원 (정원 120명)을 대상으로 북촌 ‘어둠 속의 대화’ 전시관에서 문화 체험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은 완전한 어둠 속에 7개의 테마를 시각 이외의 감각으로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장애 인식 개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체험을 마친 원일초 특수교사 이다영은 “그동안 장애 인식 개선 연수와 달리 이번 연수는 특별한 체험이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장애 이해 수업 시 전달할 내용이 풍성해져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안산교육지원청 홍정표 교육장은 “이번 체험 통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각급 학교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 체험을 마친 교직원들이 학교에서 좋은 영향력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한 체험 및 유익한 연수를 계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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