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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걱정없는 심야 ‘부엉이 버스’ 운행
  • 안산신문
  • 승인 2022.10.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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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시민들의 막차 걱정을 없애고 안심귀가를 돕기 위해 21일부터 막차 걱정 없는 ‘3색 심야 부엉이 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심야 부엉이 버스는 안산도심순환버스를 연장 운행하는 사업으로, 기존 노선 앞에 밤을 의미하는 나이트(night)의 N을 붙여서 N60(A.B)과 N70(A.B), N80(A.B) 등 총 3개 노선에 각각 2대의 버스가 운행된다. 각 노선별(A.B노선 각각) 주2회(금.토), 새벽 2시까지 운행되며, 시는 심야 시간 출.퇴근하는 시민과 늦은 시간 귀가하는 직장인,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20일, 선부광장에서 열린 심야버스 운행 개통식이며 이민근 시장, 송바우나 시의장, 유재수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등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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