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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전 국회의원, “증거인멸 우려” 구속2명의 시의원, 도주.증거인멸 우려없어 기각
  • 안산신문
  • 승인 2022.11.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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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후보 공천권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순자(64·여) 전 국회의원이 구속됐다.

16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최미복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박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최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박 전 의원과 함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2명의 국민의힘 안산시의원에 대해서는 도주·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 발부를 기각했다.

국민의힘 단원을당협위원장인 박 전 의원은 올 6.1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같은 당 시의원 후보들로부터 공천 대가로 돈을 받거나 받기로 약속한 혐의가 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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