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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업인협의회 15대 성대영 회장 ‘취임’한도병원 이사장과 센트럴병원.위더스제약 대표이사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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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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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회장 “협의회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취임 일성

사)경기도기업인협의회는 26일, 마이어스 안산점에서 회원 80여명과 고영인 국회의원 등 내빈 30여명을 모시고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15대 회장은 성대영 한도병원 대아의료재단 이사장으로 위더스제약(주) 대표이사와 센트럴병원 의료법인 석경의료재단도 겸하고 있다.  
전임회장인 14대 ㈜한국주조 이상각 대표는 이임사를 통해 “훌륭하신 성대영 이사장께서 저의 뒤를 이어 협의회장을 맡아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경기도기업인협의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취임한 성대영 15대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최선을 다해 협의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또한 지역 기업인들이 보다 편하게 기업을 운영할 수 있게 관련 기조자치단체와 밀접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기업인협의회는 1987년 설립된 단체로 2022년에 기존 (사)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에서 (사)경기도기업인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반월, 시화, 남동공단, 인천 및 화성지역 등의 기업인들로 구성이 돼있으며, 명칭을 ‘경기도’로 변경한 만큼 모임의 구성을 추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2년 12월 현재 회원사는 약 110여곳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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