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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원곡동 ‘백운공원’ 새로운 변신 ‘시도’이민근 시장, 지난달 28일 이동 시장실 열고 주민 간담회 가져
  • 안산신문
  • 승인 2023.03.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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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정 전망대 개방.정자 및 의자 개보수 등 공원 활성화 논의

오랫동안 정비를 제대로 하지않아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은 원곡동 백운공원이 새롭게 탈바꿈 된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달 28일 원곡동 소재 백운공원에 이동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2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이번 방문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불편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백운공원 팔각정 전망대 개방 ▲노후 계단 개선 ▲정자 및 의자 개보수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렸다.
1990년에 조성된 백운공원은 팔각정 전망대, 눈썰매장, 실내 배드민턴장 등 여러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해돋이 명소로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팔각정, 정자 등이 오래된 시설로 그동안 제때 정비되지 않아 백운공원을 찾은 시민들 불만의 목소리가 많았다. 
이에 대해 이민근 시장은 “문제 해결을 위한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백운공원 활성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 8기 안산시는 앞으로도 대상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과 소통을 확대하는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를 지속 추진해 현장 중심 행정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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