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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적십자봉사회, ‘사랑의 희망나눔’ 매출 전액 기부지난달 28일, 안산머구리횟집 이영렬 사장과 나눔실천
  • 안산신문
  • 승인 2023.05.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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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순례)는 안산 머구리(사장 이영렬)횟집과 함께 지난달 28일 하루매출 전액을 안산시 취약계층인 적십자 결연세대에 기부하는 “2023년 2회 사랑의 희망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평소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는 머구리 횟집 이영렬 사장은 이순신 장군 14대 후손으로 4월28일 이순신 탄신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로 이날 매출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2023년 사랑의 희망나눔” 적십자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하루매출 전액기부 행사에  서남봉사관의 이계선 관장과 마창재 과장 정대수 안산지구협의회 전임회장 등이 동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에 동참했고 임원과 봉사원들은 안내와 서빙에 참여했다.

정순례 회장은 “함께 하는 사회 기부는 이웃에게 희망을 기부자에게는 기쁨을 주어 사회가 밝아지는 효과가 있으며, 행동으로 동참 해준 이영렬 사장과 봉사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회에 ‘사랑의 희망 나눔’이 두배의 기쁨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판매 매출 300만원 전액은 안산지구협의회에 전달됐으며 이날 기부금은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231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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