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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골목상인회,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 모금함 ‘전달’박홍규 회장 “‘장애인친화마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다짐”
  • 안산신문
  • 승인 2024.06.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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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골목상인회는 지난 4일 각 점포에 비치한 모금함을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진행된 모금함 전달식에는 사동골목상인회 박홍규 회장과 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사동골목상인회는 지난해 11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친화마을’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협약을 진행하였으며 올해 1월부터 50곳의 사동골목상인회 점포에 모금함을 비치하며 ‘장애인친화마을’을 함께 이루는데 노력하고 있다.
사동골목상인회 박홍규 회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 점포가 늘고 있다. 하반기에는 68개 점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예정이다.”며 “2023년도 경기도 우수 상권으로 선정된 만큼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장애인친화마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김선정 관장은 “사동골목상인회에서 친화 상점, 친화거리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모금함을 채우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일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동골목상인회 박홍규 회장은 전국 최연소 상인회장으로서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사동골목상인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모금함을 전달 할 예정이며, 앞으로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찾아오는 사동 상권을 만들겠다며 친화상점거리, 오소가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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