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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아트페어, 안산문예당 화랑전시관서 ‘개막’12일부터 16일까지 현대미술작가와 유명 초대작가 등 수준높은 작품 전시 
  • 안산신문
  • 승인 2024.06.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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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안산국제아트페어(대회장 김명산)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전국의 유명초대작가와 현대 미술작가의 수준높은 작품이 전시된다. 경기도 최초 아트마켓으로 시작한 안산국제아트페어는 작가와 대화를 통해 그림에 대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안산의 미술 축제로 열리고 있는 안산국제아트페어는 미술애호가는 물론이고 젊은 화가들의 작품이 많이 선보인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사설 갤러리도 참여해 수준높은 작품을 감상, 구입할 수 있다.
 안산국제아트페어는 작가가 직접 미술애호가들에게 설명해 주고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는 미술시장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명산 대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안산국제아트페어를 찾아 오셔서 수준높은 작품과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시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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