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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한.일교류 초대전 ‘갤러리 스틸’ 전시10일부터 16일까지 80여명의 작가 참여해  
  • 안산신문
  • 승인 2024.06.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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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민간문화교류의 일익을 담당해온 한.일교류초대전이 지난 5월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미리내 갤러리의 전시(5.10~5.25)에 이어 순회전으로 안산의 갤러리스틸(상록구 조구나리1길 39)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한.일 양국 80여명 작가들의 참여로 열리고 있다.
도톤보리크로키회.심심하지않은학교가 주최하고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 안산시와 (사)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한 이번 교류전은  
올해로 22회를 맞는 한.일교류초대전은 이시다세이시, 사토미와코, 타마노세이조, 후지모토마사야, 김석출 등 7명의 일본 작가와 김령, 노재순, 신영진 등 30여명의 한국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류전에 적극적으로 나선 김용호 작가는 “안산에서 몇 안되는 한.일 교류전으로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작품을 감상해주기 바란다”고 희망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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