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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2동, 동대항 여성배구대회 ‘우승’준우승 중앙동, 호수동과 성포동 공동 3위
  • 안산신문
  • 승인 2024.07.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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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체육회(회장 이광종)는 지난 6월 29~30일, 올림픽기념관체육관과 성호체육문화센터 경기장에서 “2024 안산시 동대항 여성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개회식에는 이민근 시장, 김현, 양문석, 박해철 국회의원과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 정사라 회장 등 안산시배구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6월 2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예선경기에선 많은 이변이 속출하였다. 지난해 우승팀인 초지동과, 3위팀 본오1동이 예선리그에서 탈락하였다.
2일간 진행된 대회장에는 예선뿐만 아니라 본선 경기까지 많은 관중들이 참여하여 동별 대표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보며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본선 8강 경기를 거쳐 결승전에 맞붙은 본오2동과 중앙동의 경기는 전반기 안산시배구협회장배 배구대회 우승팀 본오2동이 탄탄한 조직력과 공격력을 앞세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4년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노렸던 중앙동은 끈질긴 수비로 본오2동과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호수동과 성포동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작년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안산시 여성배구단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안산시 배구협회 정사라 회장은 “내년 대회에서는 25개동 여성배구단이 참가하여 1부, 2부로 나누어 대회가 치뤄지길 바라며, 안산시에 거주하는 여성들 누구나 배구대회에 출전하는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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