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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의 정체성 찾는 문화조찬회 열려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7.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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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문화사랑회(이사장 정진택)의 제1회 문화조찬회가 지난 3일 개최됐다.



숙명여대 홍사종 교수(전 정동극장장)는 「21세기 왜 문화인가」라는 주제강연에서 디지털 경제와 문화를 연관지어 지식기반경제가 근본적으로는 우리의 문화환경을 바꾸고 이끌어 가는 토대가 된다고 강조했다. 홍교수는 이를위해 「꾼 깡 끼 꾀 꼴 끈」의 조건을 갖추어야 우리가 만들어가는 문화사회로서의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를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문화조찬회는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산지역 문화의 정체성 및 발전방향을 확립하는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록수문화사랑회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마다 문화예술과 관련해 전문가를 초빙 조찬세미나를 개최하는데 제2회 조찬회는 이중한 지역문화의 해 추진위원장이 「지역문화 지역축제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다.

<강형민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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