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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 웅변대회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8.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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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현충일 및 호국 보훈의 달 맞이 안산시 웅변대회에서 부곡초등학교 길상원 학생이 『통일 그분들의 소원의』이란 연제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안산시장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주관하고 안산시 보훈단체인 안산시 상이군경회가 주최해 지난 14일 초지동 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6명의 연사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고등부 대상은 송희진(서해고등학교)양의 『민족통일 우리의 손으로』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받았으며 초 중등부에서는 정지초등학교 조세익 어린이가 『막강한 국력만으로』로 대한상이군경회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주제는 튼튼한 국력과 자세가 평화로울 때 국가유공자의 얼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잊혀지지 않고 엇되지 않는다는 교훈으로 개최됐다. 대회를 주최한 상이군경회 강성호 회장은 『호국 유공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팔과 다리가 잘리고 부모와 자식형제를 잃음으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다』면서 『그 넋과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투철한 국가관과 정신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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